Microsoft Excel 셀 너비 맞게 텍스트 균등 분할 방법

이 가이드는 Microsoft Excel 셀 너비 맞게 텍스트 균등 분할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.

Excel 표 상단에 시트 제목을 입력하기 위해 셀 크기에 맞게 글자를 배치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. 이때 많은 사용자가 글자 사이에 Enter 키를 눌러 수동으로 공백을 입력하여 간격을 맞춥니다.

물론 Excel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모를 때 이러한 방법도 사용할 수 있지만 문제는 셀 크기를 변경했을 때 동일한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.

따라서 셀 너비에 맞게 텍스트를 균등하게 자동 분할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.

Microsoft Excel 셀 너비 맞게 텍스트 균등 분할 설정 방법

Microsoft Excel 작업 시 ‘균등 분할 (들여쓰기)’‘균등 분할 맞춤’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수동으로 띄어쓰기한 것과 달리, 셀 크기를 변경해도 텍스트 배치가 자동으로 수행됩니다.

셀 너비 맞게 텍스트 균등 분할 하려는 영역 선택 후 맞춤 설정 클릭

셀 크기에 맞게 텍스트를 균등 분할하려는 영역을 선택합니다.

다음으로 [홈] 탭 선택 후 ‘맞춤’ 리본 메뉴의 ‘맞춤 설정’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
셀 서식 대화 상자에서 균등 분할 (들여쓰기) 옵션 설정

셀 서식 대화 상자가 열리면 [맞춤] 탭으로 이동합니다.

‘텍스트 맞춤’ 섹션의 ‘맞춤 설정’ 옵션에서 “균등 분할 (들여쓰기)”를 선택합니다.

🔦 참고 : 셀 서식 대화 상자는 단축키 Ctrl + 1 키를 눌러 열 수도 있습니다.
셀 너비 맞게 텍스트 균등 분할 완료

균등 분할 기능을 사용하면 셀 너비에 맞게 텍스트 간격을 균등하게 분할하여 배치합니다.

다만 균등 분할만 적용할 경우 각 셀의 텍스트 사이에 좌우 여백이 없어 식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
셀 좌우 여백을 주고 싶다면 들여쓰기 옵션을 함께 사용

셀 좌우 여백을 주기 위해 마찬가지로 셀 서식 대화 상자를 엽니다.

이번에는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키보드 단축키 Ctrl + 1 키를 셀 서식 대화 상자를 실행합니다.

“균등 분할 (들여쓰기)” 설정은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“들여쓰기(I)” 옵션의 값을 “3”으로 변경합니다.

들여쓰기 시 셀과 셀 사이의 텍스트 가독성이 올라갑니다.

들여쓰기 값은 입력된 텍스트 시작과 끝과 셀 좌우로부터 들여쓰기 공백 값을 의미합니다.

따라서 해당 옵션에 값을 변경하면 각 셀에 입력된 텍스트를 조금 더 가독성 있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.

🔦 참고 : 셀 크기가 작고 들여쓰기 값을 크게 지정한 경우 텍스트는 줄 바꿈이 일어나고 행의 높이가 늘어나게 됩니다.
수동으로 들여쓰기 값을 지정하는 것이 어렵다면 균등 분할 맞춤 옵션 사용

각 셀의 크기에 맞게 들여쓰기 값을 직접 입력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‘균등 분할 맞춤(E)’ 옵션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.

셀 크기와 입력된 텍스트 길이를 고려하여 자동 배치

기본적으로 “들여쓰기(I)” 옵션 값을 “0”입니다. 사용자가 수동으로 들여쓰기 값을 입력하지 않고, 균등 분할 맞춤을 사용하면 셀 크기와 입력된 텍스트 길이를 고려하여 자동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.

마치며

모든 작업이 그렇지만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알고, 적절히 사용하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

본문에서 소개한 것처럼 그동안 셀 너비에 맞게 수동으로 띄어쓰기를 사용해왔다면, 이와 같은 작업 수행 시 균등 분할 옵션을 사용하여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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